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전야제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여주인공 제니퍼 로렌스의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렌스는 GQ와 함께한 화보에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영화 '엑스맨'은 21일 전야제를 통해 하루 일찍 관객들과 만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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