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푸드뱅크’는 식품 제조·유통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등을 기부 받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 저소득계층에 지원해주는 사회복지 사업입니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월 평균 2천 박스, 4천만원 규모의 유음료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제품들은 푸드뱅크 광역 사업소에서 지역단위의 기초 사업장과 푸드마켓으로 이송된 뒤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식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남양유업은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경우 자체적으로 선별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남양유업이 신 경영 가치로 내세운 ‘착한 경영’ 의 첫 번째 실천 사항이다” 라며 “앞으로도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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