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의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뮤직 카페'다. 4년 연속 카누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공유와 LP판을 들고 있는 새로운 모델 유희열이 등장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뮤직 카페와 관련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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