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인 한국 올해의 차에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는 총점 39.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격대비 가치와 성능, 편의성, 디자인 등 측면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
BMW 5시리즈는 38.72점, 벤츠 S클래스는 38.39점로 2, 3위 특별상을 수상했다.
디자인 부문에선 재규어 랜드로버의 재규어 F-타입이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주행성능 부문에선 렉서스 IS가 '퍼포먼스상'을, 친환경 부문에선 르노삼성의 전기차 'SM3 Z.E.가 '그린카상'을 받았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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