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교도통신은 황아름이 19일 오후 가나가와현 니노미야마치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가나가와현 경찰에 따르면 황아름의 승용차에 치인 90세 노인은 사고 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황아름은 사고 당시 숙소인 호텔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사고 현장은 편도 1차선으로, 신호기나 횡단보도가 없었다고 진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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