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지주는 이승기·김연아가 광고모델로 장기간 활동함으로써 ‘안정과 신뢰’의 이미지를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KB지주 관계자는 “김연아는 변함없는 기량으로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데다, 이승기는 여러 방면에서 인기를 얻어 모델 호감도 1위에 올랐다”고 연장 배경을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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