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은 “실패한 벤처기업인의 자활을 도와 국가경제발전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박재식 한국증권금융 사장,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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