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룹건축사사무소가 국토교통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실시한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을 수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5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녹색건축 한마당` 행사에서 9개 수상작에 대해 시상하고 수상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라그룹건축사사무소는 `서스테이너블 SKIN(sustainable SKIN)`을 출품했습니다.

수상작은 건축관련 전문가, 학생, 일반인 등이 제출한 작품을 대상으로 건축, 건물에너지, 복지시설 분야의 등 8명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낡은 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과 환경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직업재활원이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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