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다은, 19금 영화 찍더니…터질듯한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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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LPG 출신 배우 다은이 미공개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8월 29일 19금 로맨스 영화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이 개봉되자 마자 다은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그녀의 볼륨 넘치는 몸매와 여성스러운 미모에 반한 많은 남성 팬들로부터 '섹시 종결자'라고 불려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은은 2011년 미스 아시아 '선'에 뽑힐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한 만능엔터테이너이다.
그동안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 OCN '뱀파이어검사 2', MBC '불의 여신 정이'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에 개봉한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에서는 당당히 주연을 맡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영화 속 남자 친구와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남성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영화를 본 남성 팬들은 한결 같이 "다은 몸매 최고다", "배우 다은, 인상적이네요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다은 노출 신 정말 예뻤다", "카라 구하라 강지영 등 걸그룹 멤버 못지 않네", "LPG 멤버는 '짝'에도 나오고 활동 많이하네", "다은씨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등 폭발적임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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