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화산이 분화해 일본 열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리로서도 엄연히 활화산이고 분화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백두산과 후지산 쪽에 점점 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유형종 음악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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