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임상 1상 시험에서 말기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CG200745를 투약한 결과 대장암, 췌장암 및 간암에서 암 성장이 정지되는 약효를 확인됐다"고 전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병용투여시험 및 임상 2상 시험을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