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관은 북한 핵실험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헤이그 장관은 통화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했다.
외교부는 헤이그 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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