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13.02.14 11:01
수정2013.02.14 11:01
국토해양부가 오는 15일 대한교통학회 주최로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건설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정부가 제안한 `택시산업 발전 종합대책안`과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법`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택시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택시산업 발전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은 택시가 고급교통수단으로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잉공급해소, 택시산업의 경쟁력 향상, 서비스 편리성·안전성 제고 등 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택시산업 지원법 입법예고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공개 행사로 택시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은 법안과 대책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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