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솔루션이 수입·판매하는 신발 브랜드 ‘탐스’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함께 구성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3일 출시했다. 한켤레를 사면 신발이 없는 어려운 나라의 아이들에게 한켤레를 기부하는 탐스는 해마다 연말 한정판 세트를 출시해왔다. 올해는 ‘기브 조이 기브 탐스’라는 주제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이를 연결하는 실, 카드 등을 담았다. 탐스 신발을 구입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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