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뉴스나이트는 자신이 성 학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는 가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측근 알리스테어 맥알파인이라는 추측이 인터넷을 타고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그러나 맥알파인은 즉각 부인했고, 피해 남성마저도 그가 자신을 괴롭혔던 인물이 아니라며 실수를 인정했다.
정치인 性추문 오보 책임…BBC 사장 두달만에 사임
지난주 뉴스나이트는 자신이 성 학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는 가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측근 알리스테어 맥알파인이라는 추측이 인터넷을 타고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그러나 맥알파인은 즉각 부인했고, 피해 남성마저도 그가 자신을 괴롭혔던 인물이 아니라며 실수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