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돼지 사육 규모는 953만마리로 지난해 초 구제역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 사육 규모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2010년 수준(990만마리)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돼지고기 값도 떨어지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당 3597원으로 1주일 만에 13.3% 떨어졌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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