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남긴 바퀴자국…큐리오시티 시험운전 성공 입력2012.08.24 02:37 수정2012.08.24 05:03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22일(현지시간)첫 시험 운전에 성공, 화성 표면에 선명한 바퀴자국을 남겼다. 큐리오시티는 앞으로 2년간 수백m를 움직이며 화성탐사 임무를 수행한다. 오른쪽 아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NASA 제트추진연구소에 있는 쌍둥이 큐리오시티 로봇이다. AP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확인 2 [속보] 이란 임시 지도자위원회 구성…최고지도자 권한 대행 3 트럼프가 가장 먼저 꺼낸 무기 토마호크…이란 심장부 '정밀타격' [강경주의 테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