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12.08.09 09:28
수정2012.08.09 09:28
지난 2010년 8월 15일 한국판 포스퀘어를 표방하며 국내에 런칭한 위치기반 서비스 씨온(대표 안병익, www.seeon.kr)이 서비스 시작 2년만에 가입자 수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가입자 수로 보면 200배 성장했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씨온은 특히, 올 초부터는 매월 20~30만명이 새로 가입하는 등 전월보다 약 120% 내외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일에는 SK플래닛이 운영하는 티스토어 무료 앱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다운로드 수도 급증하는 추세며 씨온은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 연내 1천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대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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