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보상판매' 이벤트에선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과 콤팩트 카메라, 필름 카메라,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휴대폰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정상 작동하면 보상판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고 카메라를 반납하면 소니의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인 '알파 NEX-5N(사진)'을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회수된 중고 카메라는 모두 아름다운가게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 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할인 혜택도 받고 곳곳의 잠자고 있는 IT기기를 재활용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