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은 복숭아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노화 호르몬으로, 수확 후 복숭아가 쉽게 무르게 한다. 농진청이 이번에 만든 흡착제는 복숭아 주변의 에틸렌 농도를 줄이기 위해 ‘과망간산칼륨(KMnO4)’과 ‘제올라이트(zeolite)’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복숭아 포장시 상자 안에 함께 넣어주면 된다.
과망간산칼륨은 에틸렌을 산화시키고 제올라이트는 유해가스 제거 작용을 한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수원=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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