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1만8346㎡ 규모로 건립된다. 파도를 형상화하고 뛰어오르는 물고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화물차와 승용차의 분리를 위해 지하에 화물 주차장을 별도로 설치한다. 옥상에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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