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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약세…외인 '팔자'

삼성전자가 최대 실적 달성 소식에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후 1시 3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나롭다 2만2000원(1.86%) 내린 11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내림세다.

메릴린치,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 주문이 체결되고 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7만주 이상 순매돟고 있는 것으로 잠정집계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6조70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보다 3.82%, 영업이익은 14.53% 증가했다.

이번 2분기 잠정 실적은 최대 실적으로, 최근 하향 조정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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