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시문학상 심사위원회(위원 김남조 오세영 문정희 권영민 문태준)는 “각박한 현실의 삶과 고뇌를 인간적인 사랑으로 끌어안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줬다”고 평했다. 상금 1300만원. 시상식은 오는 11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심사위원회는 올해부터 대상과 함께 선정했던 우수작 제도를 폐지하고 ‘소월시문학상 작품집’도 수상자 대표 시선집 형태의 ‘소월시문학상 수상 기념시집’으로 발간하기로 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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