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 전문강사인 오기열 교수가 지은 이 책은 기출문제를 활용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분야와 테마를 집중 정리한 게 특징이다. 또 단순히 답만 찾는 게 아니라 해설에 이론을 병행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실력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오 교수는 “테샛 기출문제를 분석하다 보면 최근의 경제현상과 접목돼 출제되는 문제가 많다”며 “따라서 경제신문을 꾸준히 읽고 이 책을 활용하면 원하는 등급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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