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GS자산운용 윤창보 전무와 섹터자문 백상구 팀장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증시를 진단하고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박노식 미래에셋증권 수원지점장은 "유럽과 미국, 중국 등 해외 경제 및 정책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반기 증시를 객관적으로 전망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세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온라인 투자교육방송인 미래에셋미디어(http://media.miraeasset.com) 사이트에서 투자전문가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강의도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