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시내에서 15일(현지시간) 페르난도 론도노 전 내무장관을 노린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론도노 전 장관은 가벼운 부상에 그쳤지만 경호원 2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다쳤다. 출근길 시민들이 버스 안에서 심각한 얼굴로 테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보고타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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