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신드후나타 허난 푸티라이 이코노미스트는 “외국인 투자가 이뤄지면서 지난 분기 성장세를 지탱했지만 물가상승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며 “현재 중앙은행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치는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연간 경제성장률은 6.50%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2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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