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기존에 발생하던 LED 시스템의 효율 저하 및 수명 시간을 개선함으로써 LED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동작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환주 인턴기자 hw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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