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런칭 6개월을 맞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T ad 의 기존 퍼블리셔에 대한 파트너쉽 강화 및 신규 퍼블리셔 제휴 강화를 위해서 개최되었으며, 국내 주요 개발사, 중소 개발사 및 개인개발자 25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T ad 광고 플랫폼에 대한 현황 공유 및 우수 퍼블리셔에 대한 포상을 주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T ad Best Publisher 시상식” 에서는 개인 개발자 중 최대 매출/최다 어플을 기록한 3명과 “가로세로 안드로이드” App. 의 Blue Wind, 앵그리버드의 제작사인 Rovio, 연합뉴스, 룰더스카이의 제작사인 JCE, 더매거진의 포비커 등이 수상하였다.
김수일 SK플래닛 커머스사업 단장은 “앞으로도 SK플래닛은 주요 개발사 뿐 아니라, 소규모개발사, 개인 개발자들과 모바일 광고 사업에 대한 파트너쉽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