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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 1호 박사 "북송 중단" 12일째 단식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반대하며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12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 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을 정운천 전 농림부 장관(오른쪽)이 5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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