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샤워, 수영뿐만 아니라 폭우에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주말 조깅과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엡손은 이 장치를 상용화해 올해 일본 전자 스포츠 용품 시장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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