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2…삼성ㆍLG의 '모바일 전략'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7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올해 모바일 사업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한 전년의 기세를 몰아 애플이 버티고 있는 태블릿PC시장 진격을 선언했고 LG는 옵티머스뷰 등 자사의 개성을 살린 제품을 앞세워 스마트폰시장의 일각을 차지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