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림기계, 강세…셰일가스 개발 수혜
우림기계가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수혜 기대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우림기계는 전거래일보다 200원(1.79%)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김혜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우림기계의 신제품인 천연가스 시추용 감속기 매출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발생(약 100억원), 올해는 120억~130억원이 예상된다"며 "미국 전역에 불고있는 셰일가스, 오일 개발 붐에 따른 관련 중장비 업체들의 감속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감속기 개발의 높은 진입장벽과 1년 미만의 짧은 교체주기를 고려하면 셰일가스, 오일 붐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우림기계는 전거래일보다 200원(1.79%)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김혜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우림기계의 신제품인 천연가스 시추용 감속기 매출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발생(약 100억원), 올해는 120억~130억원이 예상된다"며 "미국 전역에 불고있는 셰일가스, 오일 개발 붐에 따른 관련 중장비 업체들의 감속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감속기 개발의 높은 진입장벽과 1년 미만의 짧은 교체주기를 고려하면 셰일가스, 오일 붐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