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는 20일 64억4700만원 규모의 기타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인스프리트, 멜파스,에이엔피 등을 대상으로 신주 1289만5689주를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이고, 납입일은 오는 30일이다. 현물출자 방식으로 이뤄지고,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달 13일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