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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내년 상반기까지 변동성 유지될 듯"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심재엽 투자전략팀장은 오늘 열린 `2012 신한금융투자 증시포럼`에서 "상반기에 유로존의 재정리스크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아무래도 변동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하반기에는 정책의 강도와 유동성의 힘으로 주식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내년도 코스피 전망치를 1,700~2,200p로 제시하며, 상반기에는 다소 주춤하다가 하반기에 상승하는 `상저하고`의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옆자리 김대리와 사귀는걸 누가 알까?"..직장인 32% "직장 동료와 몰래 데이트" ㆍ국세청, "세금없는 대물림 적극 차단" ㆍ"그리스, 착한 아저씨가 사탕 뺏은 격이다" ㆍ[포토]김정일이 반기문 보다 영향력 더 커.. ㆍ[포토]`나꼼수` 세계로 뻗어나가나? 뉴욕타임즈에 대서특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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