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으로는 △서치-매칭 모형을 통한 조기 재취업 수당의 분석(서울대 경제학부 장민수) △국내 녹색기업의 세계화 전략 수립을 위한 RCS모델(한국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 박정현) △문화재정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염승일)이 각각 선정됐다. 가작은 △희토류 전쟁(성균관대 경제학과 허진,이석형) △국내 금융 기업의 해외진출 방안 고찰(서울대 대학원 협동과정 기술경영 · 경제 · 정책 전공 정호진,장태원) △한국의 복지재정 부실로 인한 재정 건전성 위기와 세수 증대방안에 대한 연구(경희대 경영학과 김한상,김동후)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