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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건설] 두바이 유가 강세에서 해외수주 희망을 본다!...대우증권

[건설] 두바이 유가 강세에서 해외수주 희망을 본다!...대우증권 - 투자의견 : Overweight ■ 건설주 투자의견 비중확대, Top Picks는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유지 건설주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Top Picks는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현대건설(000720/매수/TP 130,000원), 삼성엔지니어링(028050/매수/TP 350,000원)을 유지한다. 최근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KOSPI 하락과 함께 대형 건설주도 하락했으나 건설주 자체의 펀더멘탈은 양호하기 때문에 대형 건설주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왜냐하면 한국 건설사들의 주력 시장은 중동과 아시아 시장인데 상대적으로 미국, 유럽에 비해서 경제 여건이 양호하기 때문이다. ■ 금융위기 때와 지금의 결정적 차이는 연평균 두바이 유가가 사상 최고치 수준이라는 점 중동 국가들이 아시아로 석유를 수출할 때 기준가격은 두바이유+오만유의 평균 가격이고, 유럽으로 수출할 때는 브렌트 기준이며, 미국으로 수출할 때는 WTI 기준이다. 지역별 수출 비중을 살펴보면 아시아 64.0%, 유럽 19.4%, 북아메리카 14.7%, 기타 1.9%이다. 결국 두바이와 브렌트 유가가 중요한데 올해 평균 두바이 유가는 106$/bbl, 브렌트 유가는 112$/bbl로 사상 최고치 수준이다. 두바이와 브렌트 평균 유가를 기준으로 중동으로 유입되는 Oil Money는 올해 6,873억달러로 추정된다. ■ 리비아 내전 종료로 중동 정치 상황이 안정화되면서 9월부터 발주 본격화될 전망 올해 상반기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중동 민주화 운동으로 중동의 정치적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각국의 발주가 지연되었으나 이제는 정치적으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중동 라마단 기간이 끝나는 9월초부터 발주는 본격화될 전망이다. 중동 지역으로 유입되는 Oil Money는 6,873억 달러로 추정되며, 올해 플랜트 발주 금액은 1,820억달러, 내년에는 2,200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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