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홈쇼핑, 6거래일만에 반등…"낙폭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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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이 최근 주가 급락으로 투자 매력이 올랐다는 증권사들의 호평에 6거래일만에 상승 중이다.
24일 오전 9시7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4500원(4.05%) 오른 11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GS홈쇼핑의 주가는 2012년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3배, 기업가치/세금·이자지급전이익(EV/EBITDA) 0.8배 수준으로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그는 "GS홈쇼핑의 현금성자산 등 가용자산가치(7357억원)만 시가총액(7297억원)을 웃돈다"며 투자를 권했다.
이소용 KB투자증권 연구원도 "GS홈쇼핑은 주가가 지난 4월 고점 대비 30.7% 하락해 대형 유통주 중 시장 상승률 대비 낙폭이 가장 컸다"며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34.9%로 확대돼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4일 오전 9시7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4500원(4.05%) 오른 11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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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GS홈쇼핑의 현금성자산 등 가용자산가치(7357억원)만 시가총액(7297억원)을 웃돈다"며 투자를 권했다.
이소용 KB투자증권 연구원도 "GS홈쇼핑은 주가가 지난 4월 고점 대비 30.7% 하락해 대형 유통주 중 시장 상승률 대비 낙폭이 가장 컸다"며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34.9%로 확대돼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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