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막바지 여름 휴가철과 광복절 연휴가 겹치면서 출입국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공항의 경우 이번 여름 성수기(7월23일~8월21일)에 하루 평균 11만700여명씩 총 332만580여명의 여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이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던 2010년 여름 성수기간 이용객 수(317만3047명)보다 4.6% 증가하는 것이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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