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해안포 발사 도발로 서해5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휴가 등을 마친 해병대원들이 11일 연평도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부두에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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