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 42억 빌딩 관리 용역 계약 체결 입력2011.03.25 16:30 수정2011.03.25 16:3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해성산업은 25일 해성산업의 최대주주인 단재완 씨와 42억7100만원 규모의 빌딩 시설관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