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몸매' 김사랑, 섹시 워킹 노하우 전수
3일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는 워킹화 라인 '더핏(The FIT)' 모델인 김사랑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이 강조된 워킹스타일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김사랑은 더핏 화보를 통해 생동감이 느껴지는 블루, 화이트, 핑크 등 톡톡 튀는 컬러의 티셔츠와 짧은 팬츠로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워킹룩을 선보였다.
또한 말끔하게 올린 머리와 피트되는 민소매 셔츠, 슬림한 레깅스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강조해 스타일리쉬하고 도시적인 워킹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김사랑은 탄력있는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한껏 살리고, 특유의 건강하고 당당한 매력을 바탕으로 한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통해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발산하는 한편, 도발적인 포즈로 아찔한 뒤태를 뽐냈다.
르까프 측은 "자칫하면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워킹 스타일을 감사랑만의 매력으로 세련되고 섹시하게 표현해 촬영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사랑은 '더 핏하게 나를 사랑하라'라는 브랜드 캠페인 아래 TV CF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소비자 체험 활동을 통해 여성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과 맞춤 워킹 운동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화승 브랜드PR팀 전승봉 팀장은 "김사랑이 이번 화보를 통해서 20~30대 여성들이 원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워킹룩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브랜드 콘셉트를 잘 살려줬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