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동원-고수의 '초능력자', 개봉 19일만에 200만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괴물 같은 영화’, ‘기발한 발상에 압도적 비주얼’ 등의 찬사와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한 영화 '초능력자'가 개봉 19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초능력자'는 할리우드 대작과 충무로 신작들이 개봉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면서 지난 주말 전국 누적 관객 2,027,556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돌파한 것.

    사람들을 인형처럼 조종하는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12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강동원-고수의 동반 출연과 헐리우드 SF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연말 극장가에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팀이 다 접수"…돌아온 영웅들, '유니크'한 피원하모니 [신곡in가요]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12일 오후 6시 미니 9집 '유니크(UNIQUE)'를 발매했다.신보 '유니...

    2. 2

      '팝 디바' 스트라이샌드, 명예 황금종려상 받는다

      ‘팝 디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사진)가 영화계에서 쌓은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는다.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스트라이샌드가 배우, 감독, 프로듀서, 극...

    3. 3

      [포토+] 엔하이픈 성훈, '부드러운 눈빛에 엔진 심쿵'

      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더크라운에서 열린 '프라다 화이트 썬'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