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아부다비 유진(현지 지사)'를 통해 한전 컨소시엄이 수주한 해외원전수출 1호 현장인 UAE 원자력 발전소 건설현장(이하 원전)에 직접 레미콘 공장을 짓고, 총 4200만달러 규모의 레미콘을 현지에서 단독 공급하게 됐다"며 "아부다비 현지에 지사를 설립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UAE원전은 한국전력이 주관해 아부다비 서쪽 300km 지점에 총 4기의 한국형 원자로를 짓는 총 47조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총 사업기간은 2020년 5월까지이며 레미콘 공급은 2018년까지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