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 측은 "IT(정보기술)용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와 수요처에 대한 공급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며 "원료 과산화수소와 반도체용 반정제 과산화수소 생산설비 증설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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