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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연간 플랜

KTB투자증권, 'FUN 경영' 선도

국내에서는 최초로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게임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는 증권사 직원들이었는데요. 박진규 기자가 이색적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빠른 손놀림과 날카로운 눈빛. 언뜻보면 프로게이머를 연상케 하는 이들은 모두 증권사 직원들입니다. KTB투자증권이 사내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한 게임대회입니다. 회장과 대표이사에서부터 일반 사원에 이르기까지 300명에 달하는 전직원이 게임을 통해 스스럼 없이 어울립니다. 임채민 KTB투자증권 Ficc팀 사원 "난생 처음으로 온라인 게임을 하게 됐는데 회사분들하고 다같이 하니까 일체감도 느낄 수 있고 특색있는 경험이 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즐겁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목표로 매달 1번씩 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퀴즈대회, 패션쇼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재미와 흥미를 가미한 이른바 'FUN 경영' 효과에 주목합니다. 주 원 KTB투자증권 대표이사 "우리는 고객, 증권투자자들을 위해서 서비스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고객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주식투자도 하고 증권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문화에 FUN이 들어가 있어야 고객에게 그것이 전달 될 것이다. 매달 1번씩 이런 행사를 통해서 FUN 경영을 도모하고 있다." 주원 대표는 활발한 트위터 활동을 통해 직원, 고객과 직접 소통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벤처 투자회사에서 종합증권사로의 전환 2년. KTB가 증권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WOW-TV NEWS 박진규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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