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자성 나노소자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메모리인 '스핀토크 자기메모리 소자' 연구에서 세계적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았다. 이 소자는 100나노미터(㎚) 이하 크기 자석의 N극과 S극 작용 방향을 전기로 바꿈으로써 정보를 기록하는 것으로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9월 과학기술자상 이현우 교수
이 교수는 자성 나노소자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메모리인 '스핀토크 자기메모리 소자' 연구에서 세계적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았다. 이 소자는 100나노미터(㎚) 이하 크기 자석의 N극과 S극 작용 방향을 전기로 바꿈으로써 정보를 기록하는 것으로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