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이 선보일 제품은 집어등과 항만등,작업등,가로등 등 특수조명이다.이 가운데 집어등은 별도로 설치된 수산업 기자재 특별관에 전시해 경상남·북도 관계자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금영은 작년 5월 LED 사업에 첫 진출했다.김승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 고효율 LED 조명 영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