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189-1번지 일대 역촌1 재건축 정비구역의 예정 법적상한용적률이 220% 이하에서 249.17%이하로, 평균 층수도 16층에서 18층으로 완화됩니다.
따라서 앞서 고시된 정비계획 용적률 220%를 법적상한용적률에서 뺀 용적률의 50%를 소형주택으로 확보하게 됐습니다.
또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평균 건축물 층수인 18층으로 완화됩니다.
향후 596가구가 건립되는데 이 중 60㎡ 이하 소형가구수는 총 120가구, 60~85㎡는 378가구, 85㎡ 이상은 98가구로 구성됩니다.
총 연면적은 10만7630.81㎡로 이중 3976.39㎡ 이상이 소형주택으로 지어질 계획입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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