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 회장의 조카인 신동훈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한와이어리스주식 397만6143주(27.20%)를 장내외 매도로전량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신 대표는 한와이어리스의 최대주주였으며 보유주식 중 9만6316주는 한와이어리스에 장외거래로 팔았다.
신동훈씨는 지난달 30일 (주)한아이비로부터 인수받은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전환청구하면서 27.2%의 지분 보유함에 따라 한와이어리스의 최대주주가 됐다.
당시 명목적 최대주주는 아이엔와이어리스홀딩스(주)에서 신동훈씨로 변경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신동훈씨가 아이엔와이어리스홀딩스(주)의 실제 소유자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최대주주 변경은 없없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